기사최종편집일 2026-07-06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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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미연 "이번엔 이열치열 서머송…최선 다해 준비" [엑's 현장]

기사입력 2026.07.06 16:26 / 기사수정 2026.07.06 16:26

조혜진 기자
아이들 미연
아이들 미연


(엑스포츠뉴스 광진, 조혜진 기자) 그룹 아이들(i-dle) 미연이 미니 9집으로 컴백하는 소감을 밝혔다.

아이들(미연, 민니, 소연, 우기, 슈화)의 미니 9집 'We made'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6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렸다. 진행은 개그맨 유재필이 맡았다.

지난 2018년 5월 데뷔해 어느덧 데뷔 8주년을 맞이한 아이들은 이번 활동을 통해 무려 아홉 번째 미니 앨범 활동에 나선다. 이에 미연은 "벌써 미니 9집이라니 실감이 나지 않는다"며 활동에 임하는 소감을 밝혔다.

미니 9집 타이틀곡 'Gimme Dat Love'는 서로에게 강하게 끌리는 순간의 갈증 같은 사랑을 그린 곡이다. 시선과 촉감, 온도처럼 번지는 사랑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했으며, 라틴 팝계에서 주목받는 프로듀서들이 참여해 아이들만의 뜨거운 서머송을 완성했다.

신곡과 관련해 미연은 "이번엔 이전의 서머송과는 다르게 뜨겁고 이열치열한 느낌을 담았다"며 "늘 그랬듯이 열심히 최선을 다해 준비했다. 많이 사랑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한편, 아이들은 이날 오후 6시 미니 9집 'We made'를 발매하고 활동에 나선다. 

오는 31일에는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는 '롤라팔루자' 무대에 올라 현지 팬들과도 만날 계획이다.

사진=엑스포츠뉴스 김한준 기자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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