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6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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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효진, '유부녀 킬러' 되기 쉽지 않네…"골반 휘두르는 느낌" 복싱 삼매경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06 15:46 / 기사수정 2026.07.06 15:46

김수아 기자
사진 = 공효진 인스타그램
사진 = 공효진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공효진이 새 드라마 '유부녀 킬러'를 앞두고 복싱 훈련에 매진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6일 공효진은 개인 채널에 "세 번째 레슨"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영상을 업로드했다.

배우 공효진, 복싱 훈련
배우 공효진, 복싱 훈련


공개된 영상에는 복싱 글러브를 착용한 채 미트 훈련에 집중하는 공효진의 모습이 담겼다.

가벼운 미소를 지으며 자세를 익히던 공효진은 곧바로 힘 있는 펀치를 뻗으며 진지한 훈련에 몰입했다.

공효진은 "골반 휘두르기 느낌으로"라는 코치의 설명에 맞춰 동작을 반복하며 훈련에 집중했다.

사진 = MBC '유부녀 킬러' 스틸
사진 = MBC '유부녀 킬러' 스틸


액션 신을 위한 남다른 노력이 엿보이는 가운데, 공효진은 "이런 느낌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강력한 발차기를 선보이는 남성들의 훈련 영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공효진은 오는 31일 첫 방송되는 MBC 새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에서 두루미 전자 영업3팀 부장이자 전설의 저격수 킹피셔 유보나 역을 맡았다.

한편, '유부녀 킬러'는 오는 31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 예정이다.

사진 = 공효진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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