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6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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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 성형 고백' 이세영, 예뻐지더니 일도 끊이질 않네…"서바이벌 프로 두 개 출격"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06 15:29

이유림 기자
이세영
이세영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코미디언 이세영이 바쁜 근황을 전했다.

6일 이세영은 개인 계정을 통해 "정말 바쁜 7월 힘내자"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서바이벌 프로가 동시에 2개"라며 "하나는 복싱, 또 하나는 노래 프로그램이다. 아무튼 열심히 하겠다"라는 각오를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거울 앞에서 셀카를 촬영 중인 이세영의 모습이 담겼다. 아이보리 컬러의 랩 스타일 니트에 데님을 매치한 그는 단발 헤어스타일과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청순한 분위기를 뽐냈다.

이세영
이세영


앞서 이세영은 지난해 8월 유튜브 채널 '나무미키 흥신소'에 출연해 쌍꺼풀, 코, 가슴 수술 등을 받았다며 성형에만 1억 원을 투자했다고 솔직하게 털어놔 화제를 모았다.

이후 한층 또렷해진 이목구비로 꾸준히 근황을 전하고 있는 그는 이번 사진에서도 자연스러운 메이크업과 슬림한 실루엣을 뽐내며 물오른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세영은 2011년 MBN 1기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했으며, 지난해 TV조선 '미스트롯4' 참가자로 출연해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사진=이세영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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