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6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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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kg 감량' 홍윤화, 무의식에도 '요요' 걱정…"오지 못하게 기도해" (꽁냥꽁냥)

기사입력 2026.07.06 13:42 / 기사수정 2026.07.06 13:42

윤재연 기자
유튜브 채널 '홍윤화 김민기 꽁냥꽁냥' 캡처
유튜브 채널 '홍윤화 김민기 꽁냥꽁냥' 캡처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코미디언 홍윤화가 40kg 감량 후 요요 현상을 걱정했다. 그는 자신도 모르게 요요가 오지 않게 기도하는 노래를 불렀다고 밝히며 간절한 마음을 드러냈다. 

지난 5일 유튜브 채널 '홍윤화 김민기 꽁냥꽁냥'에는 '홍윤화의 세번째 눈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홍윤화는 김민기와 함께 산책했다. 그는 쨍쨍한 햇볕에도 불구하고 산책에 나서며 운동에 대한 의지를 내보였다.

유튜브 채널 '홍윤화 김민기 꽁냥꽁냥' 캡처
유튜브 채널 '홍윤화 김민기 꽁냥꽁냥' 캡처


한창 걸음을 옮기던 홍윤화는 "아까 화장실에서 나도 모르게 무슨 노래 불렀는지 아냐"라고 물으며 "요요가 오지 못하게 하늘에 기도할까요"라는 문장을 흥얼거렸다.

앞서 홍윤화는 9개월 만에 40kg 감량에 성공하며 화제를 모았다. 지난 4월 그는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 출연해 다이어트 비법으로 러닝과 마라톤, 건강한 식단을 언급한 바 있다. 

이날 홍윤화는 40kg 감량 후 무의식 속에서도 다이어트 요요 현상이 오는 것을 걱정한 것이다. 

유튜브 채널 '홍윤화 김민기 꽁냥꽁냥' 캡처
유튜브 채널 '홍윤화 김민기 꽁냥꽁냥' 캡처


이어서 김민기는 앞서 가는 홍윤화의 뒷모습을 보며 "회색 (티셔츠) 입으니까 뒤에서 엄청 근육질 같이 나온다. 헬스를 안 하는데 윤화는 진짜 근육량이 많은가봐"라고 이야기했다.

이에 홍윤화는 "나 저기 검사했는데 근육도 MAX 나온다. 지방도 MAX"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그는 인바디 검사 결과를 언급한 것으로 보인다. 

또, 홍윤화는 "안녕하세요 홍MAX입니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홍윤화 김민기 꽁냥꽁냥'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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