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랄랄 유튜브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크리에이터 랄랄이 임신 직전까지 전자담배를 하루 두 갑씩 피웠다고 고백한 것과 관련해 사과했다.
5일 랄랄 유튜브 채널에는 '코끼리 하마의 해명 영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서 랄랄은 "드릴 말씀이 있어 카메라를 켰다. 이번에 기사가 많이 났더라"며 임신 직전까지 하루에 두 갑씩 전자담배를 피웠다고 고백한 영상을 언급했다.
앞서 지난달 22일 풍자 유튜브 채널에서 풍자는 "(랄랄이 임신을 하더니) 담배를 뚝 끊더라", "임신 직전까지도 전자담배를 하루에 두 갑씩 그렇게 (피웠다)"고 말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와 관련 랄랄은 "그건 사실, 사실입니다"라고 재차 인정했고, 풍자는 "유라(랄랄)는 담배 두 갑을 피운 게 맞습니다. 제가 봤습니다"라고 거들었다.
이어 랄랄은 "죄송합니다"라고 사과한 뒤, 수영장 물에 잠수하며 반성에 뜻을 전했다.
더불어 "지금은 전혀 다른 삶을 살고 있고 정말 반성합니다"라고 덧붙였고, 풍자가 "근데 두 갑을 피우긴 했습니다"라고 재차 언급하자 말리는 모습으로 웃음을 줬다.
한편 랄랄은 지난 2024년, 11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다. 슬하에 딸 서빈 양을 두고 있다.
사진 = 유튜브 '랄랄'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