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5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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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살 연하♥' 레이디제인, 초호화 호텔서 쌍둥이 돌잔치…"나도 이제 돌끝맘"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04 17:55 / 기사수정 2026.07.04 17:55

윤재연 기자
레이디제인 계정
레이디제인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방송인 레이디제인·임현태 부부가 쌍둥이 딸들의 돌잔치를 진행했다.

지난 3일 레이디제인은 자신의 계정 스토리에 돌잔치 사진을 몇 장 게재했다. 

레이디제인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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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레이디제인은 "드디어 우주별 돌잔치"라는 글과 함께 돌잔치 상차림 사진을 공개했다. 화이트 톤으로 화려하게 꾸며진 돌상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다른 사진에서도 "나도 이제 돌끝맘 (돌이 끝난 엄마)"라고 덧붙이며 쌍둥이 딸들의 첫돌을 기념했다. 

레이디제인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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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그는 "Happy 1st Birthday(첫 번째 생일) Uju&Byeol(우주별)"이라고 써있는 팸플렛도 게재했다. 팸플렛의 밑에 서울신라호텔의 로고가 있는 걸 보아, 레이디제인은 해당 호텔에서 돌잔치를 진행한 것으로 보인다. 

레이디제인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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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 제인은 임현태와 함께 딸을 안고 촬영한 영상에도 해당 호텔을 언급했다. 그는 고급 호텔에서 돌잔치를 열고,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만들었다. 

레이디제인 계정
레이디제인 계정


이날 레이디제인은 화기애애한 모습의 가족사진도 공개했다. 예쁜 화이트 드레스와 리본 머리띠를 착용한 쌍둥이 딸들의 모습이 미소를 자아냈다.

또,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있는 레이디제인은 마치 결혼식 신부 같은 미모를 과시했다. 

한편, 레이디제인은 10살 연하의 임현태와 지난 2023년 결혼한 후 지난해 7월 쌍둥이 딸을 품에 안았다.

사진 = 레이디제인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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