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28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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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세' 김희선, 시스루에도 굴욕 없네…군살 하나 없는 몸매 눈길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5.28 18:25 / 기사수정 2026.05.28 18:25

윤재연 기자
김희선 계정
김희선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배우 김희선이 화려한 의상보다 더 화려한 비주얼을 과시했다.

28일 김희선은 자신의 계정에 하트 이모티콘 하나와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희선은 검은색 크롭톱에 파격적인 하얀색 시스루를 걸치고 있다. 

화려한 레이스 디테일이 가득 들어간 시스루 상의보다 김희선의 또렷한 비주얼이 더 화려한 모습이다. 또, 시스루 아래로 군살 하나 없는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

김희선 계정
김희선 계정


또 다른 사진에서 김희선은 헤어와 의상 수정을 받고 있다. 그는 강한 조명에도 주름 하나 없는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김희선 계정
김희선 계정


이날 김희선은 하얀색 시스루 블라우스를 착용한 사진도 공개했다. 넥카라와 검은색 포인트가 있어 단정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의상이 김희선 특유의 단아한 분위기를 더 돋보이게 했다. 

한편, 김희선은 1977년생으로 만 48세이다. 

사진 = 김희선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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