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28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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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세' 안선영, 'D라인'처럼 보이는 사진에... "공장 문 닫았다" 유쾌 반응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5.28 18:40

윤재연 기자
안선영 계정
안선영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방송인 안선영이 'D라인'처럼 보이는 사진을 공개하며 "늦둥이 임신 논란"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28일 안선영은 자신의 계정에 "늦둥이 임신 논란"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안선영은 레오파드 무늬의 롱 치마와 검은색 반소매 티셔츠를 매치한 채 배를 내밀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화려한 팔찌와 선글라스까지 착용하며 높은 패션 감각을 뽐냈다. 사진에서는 특히 안선영의 배가 불룩 튀어나온 것처럼 보여 눈길을 끌었다. 

안선영 계정
안선영 계정


안선영은 해당 사진을 확인한 지인의 유쾌한 반응까지 공개했다. 지인은 "누나 ㅋㅋㅋ 담당자 맞아야겠어 ㅋㅋㅋ 바로 동생 가진 거 아니지"라고 농담했고, 안선영 역시 "공장 문 닫았다"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서 안선영은 "과연 그녀(사진 촬영자)는 무엇을 의도한 것인가. 갱년기 여성의 자궁 나이 30세로 만들어 주고 싶었던 걸까"라고 덧붙여 웃음을 더했다. 

한편, 안선영은 1976년생으로 만 49세이다. 그는 지난 2013년 결혼하여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사진 = 안선영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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