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유희은 기자) 넷마블이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출시 이후 첫 개발자 라이브를 예고했다.
넷마블은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개발자 라이브 'On the road'를 28일 오후 7시 생방송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방송에는 넷마블 문준기 사업본부장, 넷마블네오 장현일 PD, 이현경 아나운서가 출연한다.
이번 라이브에서는 출시 이후 처음으로 진행되는 6월 10일 업데이트 일정과 주요 콘텐츠를 소개한다. 그랜드론칭 이후 다양한 플랫폼에서 접수된 이용자 의견과 주요 동향에 대한 답변 및 개선 방향도 공개할 예정이다. 실시간 채팅을 통한 이용자 Q&A도 진행된다.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는 에미상·골든글로브상을 수상한 HBO '왕좌의 게임' 시리즈 시즌4를 배경으로 한 오픈월드 액션 RPG다. 넷마블이 워너브라더스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 산하 HBO의 공식 라이선스를 획득해 제작했으며, 원작 세계관과 캐릭터를 고증 기반으로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개발진이 직접 나서는 만큼 출시 초반 이용자들의 목소리가 얼마나 반영될지 관심이 쏠린다.
사진 = 넷마블
유희은 기자 yooheeking@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