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25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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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최진실 딸' 최준희, 다이어트 성공하더니…신혼여행서 '뼈말라' 비키니 과시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5.25 17:46 / 기사수정 2026.05.25 17:46

윤재연 기자
최준희 계정
최준희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신혼여행을 떠난 가운데, 뼈마른 몸매를 공개했다.

25일 최준희는 자신의 계정에 "다들 즐거운 빨간날 보내고 계시냐"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최준희 계정
최준희 계정


공개된 사진에서 최준희는 미국 샌타모니카 해변에서 여유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검은색 바탕에 흰색 도트무늬가 들어간 비키니 수영복을 착용한 채 모델 같은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특히 슬림한 몸매로 어깨와 갈비뼈가 도드라진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최준희는 과거 최고 몸무게 96kg에서 41kg까지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최준희 계정
최준희 계정


그는 "제주도에서 웨딩 촬영할 때는 날씨가 그렇게 흐리더니, 신혼여행은 햇빛 쨍쨍이다. 기분 좋다"라고 덧붙이며 여행의 행복감을 드러냈다.

한편, 최준희는 지난 16일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사진 = 최준희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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