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tvN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박서준, 정유미, 최우식이 숙소비 지출을 아끼고 줄돔을 먹으며 플렉스를 했다.
24일 방송된 tvN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이하 '꽃청춘')에서는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이 비수기 보성의 해변에서 짠내 투어를 펼쳤다.

사진= tvN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
이날 방송에서는 보성에 방문한 세 사람이 30만 원이라는 한도 내에서 저렴한 숙박을 찾은 뒤 회를 먹으러 회 센터로 떠났다.
세 사람은 숙소비를 아끼며 넉넉한 지갑 사정인 상태로, 회 센터에 가 값비싼 줄돔을 시켰다. 뒤늦게 줄돔을 시켰다는 것을 안 나영석은 "줄돔을 시켰어? 그건 서울에서도 엄청 비싼 건데"라며 놀라워했고, 세 사람은 "그것이 FLEX니까"라고 자랑스레 말했다.

사진= tvN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
지출을 대폭 줄였다는 뿌듯한 마음에 기본 찬에 술을 곁들이던 박서준은 "달다 달아. 오늘 하루가 인상적이었다는 뜻이지"라며 드라마 '이태원 클라스'의 명대사를 선보이기도.
뒤이어 줄돔이 나오고, 세 사람은 연신 감탄을 내뱉으며 줄돔과 매운탕 식사를 즐겼다. 맛좋은 줄돔에 박서준은 "오늘 제대로 플렉스했네?"라며 보성의 밤을 화려하게 마무리했다.
사진= tvN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