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아 SNS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그룹 크레용팝 출신 초아가 아픈 와중에도 아이를 돌보는 일상을 공유했다.
21일 초아는 "위경련, 몸살 이슈. 아가들이 있으니 엄마는 아파도 안되더라. 힘내볼게"라는 글과 함께 품 안에서 자고 있는 아이 사진을 올렸다.
아기는 편안한 표정으로 곤히 잠들어 있어 시선을 끌었다. 포근한 분위기와 함께 엄마 품에 꼭 안긴 모습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반면 초아는 컨디션 난조를 고백하며 육아 중에도 아이를 위해 마음을 다잡는 엄마의 일상이 공감을 안겼다.
한편 초아는 2012년 크레용팝으로 데뷔했으며, 2021년 6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이후 난임 끝에 쌍둥이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고, 지난달 27일 쌍둥이 아들을 무사히 출산하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사진=초아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