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21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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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진♥' 김소영, 첫째 딸에 "존재해서 고마워" 애틋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5.21 11:52 / 기사수정 2026.05.21 11:52

정연주 기자
사진 = 김소영 SNS
사진 = 김소영 SNS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전 아나운서 김소영이 첫째 딸에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과거 사진을 보던 그는 첫째 딸에 "존재해 줘서 고마워"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김소영은 지난 20일 자신의 SNS에 과거 자신의 게시물을 인용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과거 그가 올렸던 게시물에는 "일어나자마자 뛰어와서 '아빠, 사랑해요'라고 외친다"라는 말과 함께 어린 시절 딸 수아와 남편 오상진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 = 김소영 SNS
사진 = 김소영 SNS


김소영은 "5년 전 게시물을 아침에 보고 수아가 존재해줘서 너무 고맙다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가족의 소중함을 느꼈다. 

그는 "'늘 사랑해요 엄마 아빠' 얘기해주는 착한 딸"이라며 딸 수아에 애틋함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김소영은 2012년에 MBC에 입사하여 아나운서로 활동하다가 2017년에 돌연 퇴사했다. 이후 선배 오상진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사진 = 김소영 SNS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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