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8 17:43
연예

28기 정숙, ♥상철 표 밥상에 감동…나솔이 육아 중에도 신혼 분위기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5.18 14:22 / 기사수정 2026.05.18 14:22

명희숙 기자
정숙 상철 부부
정숙 상철 부부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나는 솔로’ 28기 정숙이 남편 상철의 다정한 면모를 자랑했다.

28기 정숙은 18일 자신의 계정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상철이 직접 차린 정갈한 집밥 한상이 담겨 있다. 고기 요리부터 샐러드, 반찬, 미역국까지 정성 가득한 메뉴가 눈길을 끌었다.

정숙은 "애기 교대 보는 시간 동안 남편이 차려준 밥상"이라며 "돈독해지는 것은 사랑인가 전우애인가"라고 적으며 유쾌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고마워 남편"이라고 덧붙이며 상철을 향한 고마움을 표현했다.

특히 최근 두 사람은 딸 '나솔이'를 출산한 뒤 육아에 집중하고 있는 가운데, 여전히 신혼 같은 달달한 분위기를 자랑해 훈훈함을 안겼다.

앞서 정숙과 상철은 ENA·SBS Plus '나는 SOLO(나는 솔로)' 28기에 출연해 최종 커플이 된 뒤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특히 정숙과 상철은 프로그램 최초로 방송 중 혼전 임신을 밝힌 커플로 큰 화제가 됐다. 

누리꾼들 역시 "육아 중 서로 챙기는 모습 보기 좋다", "진짜 현실 부부의 사랑", "밥상 정성이 대단하다", "나솔이 부모 너무 달달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28기 정숙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