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8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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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cm로 하루살기" 허경환, 명품 D사 앞 훤칠한 비주얼 자랑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5.18 11:52 / 기사수정 2026.05.18 11:52

이창규 기자
허경환 SNS
허경환 SNS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방송인 허경환이 배우 못잖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허경환은 18일 오전 "180으로 하루살기 #허경환 #궁금하면허경환 #유튜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허경환은 성수동에 위치한 명품 D사 매장 앞에서 포즈를 취한 모습이다.

롱코트에 크로스백을 멘 채 남친룩을 자랑한 허경환의 스타일링에 더해 사진의 각도로 인해 마치 180cm가 넘는 장신으로 보이는 그의 비주얼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모은다.

이를 접한 최홍만은 "잘생긴걸로 만족해라 자이자슥아"라는 장난스러운 댓글을 남겼고, 다른 네티즌들도 "180cm 됐다치고 완투", "10센치 이자뿌쓰요", "윗공기는 맑은가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81년생으로 만 45세인 허경환은 2007년 KBS 22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으며, 현재는 MBC '놀면 뭐하니??'의 고정 멤버로 활동 중이다.

또한 자신의 유튜브 채널 '궁금하면 허경환'을 운영하고 있다.

사진- 허경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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