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김태현 최연수가 만삭 사진을 공개했다.
최연수는 29일 자신의 계정에 "눈 못 뜨는 사람이랑 웃는 개, 앞으로 태어날 아가랑 사진 찍고 왔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뭔가 요즘 자존감이 너무 떨어져서 찍지 말까..고민했는데 이렇게 기념으로 남길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아용. 메이뮤씨 고마워,,,"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에는 아기 옷, 인형을 들고 환하게 웃고 있는 최연수, 김태현의 모습이 담겼다. 출산을 앞둔 만삭 D라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최연수는 지난해 밴드 딕펑스 김태현과 12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결혼 3개월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한 최연수는 오는 6월 1일 출산을 앞두고 있다.
사진 = 최연수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