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06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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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 수익설'에 한채영도?…박시후 이어 틱톡行 근황, 달라진 얼굴 [엑's 이슈]

기사입력 2026.04.06 12:30

사진 = 틱톡, 엑스포츠뉴스 DB
사진 = 틱톡,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한채영도 스타들의 '틱톡 라이브' 진출에 탑승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한채영이 틱톡 라이브를 시작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한채영은 지난 2일 오후 처음으로 방송을 시작했으며, 익숙하지 않은 플랫폼에 적응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시청자들과 소통했다.

그의 첫 라이브 방송은 다음날 새벽까지 이어졌고, 합동 방송 중 MC몽이 등장해 시선을 모으기도 했다.

사진 = 틱톡 라이브, 한채영-MC몽
사진 = 틱톡 라이브, 한채영-MC몽


그런가 하면, 앱 특성상 자동 필터가 적용된 탓인지 어딘가 달라진 듯한 얼굴도 눈길을 끌었다.

'틱톡 라이브'는 중국에서 만든 앱 틱톡을 통해 실시간으로 방송을 진행하면서 댓글로 소통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최근 박시후와 임주환, 젝스키스 출신 장수원, 라불 출신 율희 등이 틱톡 라이브로 근황을 전했고, 그중 한국 행킹 1위를 기록한 박시후의 수익이 5억 원이라는 소문이 퍼지면서 특히 화제를 모았다.

한채영은 지난 2024년 첫 일일드라마인 KBS 2TV '스캔들', 지난해 6월 개봉한 영화 '악의 도시'(감독 현우성)에 출연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 배우 한채영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 배우 한채영


2018년과 2021년 드라마 '신과의 약속', '스폰서'로 시청자들을 만났으나 작품 텀이 긴 편이며, 이에 새로운 소통 창구를 나선 것으로 보인다.

박시후는 지난해 말 개봉한 영화 '신의악단'(감독 김형협)에 이어 '카르마'의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또 임주환은 틱톡 라이브 소식에 앞서 지난해 물류센터에서 일용직으로 근무했던 근황이 전해져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그동안 '탐나는도다', '못난이 주의보', '오 나의 귀신님', '함부로 애틋하개', '삼남매가 용감하게' 등 여러 드라마를 통해 꾸준히 시청자를 만났던 바, 누리꾼들은 그의 작품 소식을 기다리며 응원을 남겼고 지난달 연극 '렁스'로 본업 복귀 소식을 알렸다.

사진 = 박시후 틱톡 라이브, 임주환 계정
사진 = 박시후 틱톡 라이브, 임주환 계정


작품 활동이 뜸해진 스타들이 갈수록 틱톡 라이브라는 새로운 소통 창구를 찾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이들의 작품 활동에 대한 아쉬움을 표하거나 근황을 알 수 있어 만족하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각 채널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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