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06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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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전임신 김지영, 62kg 살 붙고 비키니 D라인…"나홀로 베이비문 될 뻔"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4.06 08:45

김지영 계정
김지영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하트시그널4' 출신 김지영이 나트랑에서의 근황을 공개했다.

5일 김지영은 자신의 개인 계정에 “나트랑 Day 1 리조트 콕. 민아가 못 오는 줄 알고 나홀로 베이비문을 즐겨야 하나 고민했지만, 다행히 새벽에 무사히 합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여태 왜 동남아를 미뤄두었을까 싶을 만큼 이곳의 온도와 친절함은 인상 깊다”며 “고소한 캐슈넛으로 열어젖히는 조식과 갈증 올라올 즈음 수혈해주던 코코넛 워터가 벌써 조금 그리워질 기미가 보인다”고 여행 소감을 전했다. 그러면서 “그녀와의 여행은 언제나 옳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영은 리조트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다. 비키니 위에 셔츠를 걸친 채 D라인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으며, 밝은 미소와 함께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지인과 함께 포즈를 취하거나 리조트 곳곳을 거니는 모습으로 여행의 여유를 전했다.

김지영 계정
김지영 계정


한편 김지영은 지난 2월 국내 최대 유료 독서모임 커뮤니티 트레바리 창업자 윤수영과 결혼식을 올렸다. 당초 4월 결혼을 계획했으나 임신 소식을 전하며 일정을 앞당겼고, 결혼과 임신 소식을 함께 알리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이후 김지영은 임신 후 약 12kg이 증가해 현재 62kg이라고 솔직하게 밝히는 등 근황을 전해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김지영은 최근 임신 18주 차 D라인을 공개하며 "배가 제법 나왔다. 옷들이 이제 핏이 좀 애매하다. 그리고 진짜 이제는 살이 좀 붙은 게 티가 난다"고 전하기도 했다.

이들 부부는 최근 SBS '동상이몽2'에 합류했다.

사진=김지영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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