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02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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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과 군기 어떻길래…곽민경 "집합 3원칙 있어, 여기저기서 혼나" (민와와)

기사입력 2026.04.02 17:40 / 기사수정 2026.04.02 17:40

정연주 기자
유튜브 '민와와' 캡쳐
유튜브 '민와와' 캡쳐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곽민경이 무용과의 집합문화에 대해 폭로했다.

지난 31일 곽민경의 유튜브 채널 '민와와'에 '24시간이 부족한 대학원생의 하루'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곽민경은 "오늘은 대학원에 가는 날이어서 같이 겟레디윗미를 하려고 한다"며 영상의 시작을 알렸다.

유튜브 '민와와' 캡쳐
유튜브 '민와와' 캡쳐


그는 화장을 하며 "지금 생각나는 건 다이어트 얘기이다. 입시할 때 지금 생각해보면 왜 다이어트를 했는지 이해가 안된다"며 다이어트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어 "예술고등학교여서 무용하는 친구들이 한 반에 모아져 있는 상황이었다. 내가 했던 다이어트는 '안 먹기' 아니면 '샐러드 먹기'였다"며 생각보다 단순한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했다. 

유튜브 '민와와' 캡쳐
유튜브 '민와와' 캡쳐


이후 대학원에 도착한 곽민경은 수업을 들은 뒤 친구와 한 카페에 도착, 본격적으로 썰을 풀기 시작했다. 

그는 "집합의 3원칙에 대해서 얘기를 해드리려고 한다. 1단계는 제일 약한 것이고 홀로 오라고 하는 거다. 무용 홀로 선배님들이 우리를 부르는 것이고 살짝 덜 화나신 상태인 거다"라고 밝혔다. 

이어 "둘째는 2학년 교실로 오라고 하는 거다. 다른 파트 선배들한테까지 꾸중을 듣는 거다"라고 말했다.

유튜브 '민와와' 캡쳐
유튜브 '민와와' 캡쳐


대망의 3단계도 공개됐다. 곽민경은 "3단계는 3학년 교실로 올라오라고 하는 거다. 3학년 언니들한테도 혼나고 다시 2학년 교실로 가서 한번 더 혼난다. 여기저기 동네북이 된다"고 밝혔다. 

그는 "무용과다보니까 선후배 관계가 굉장히 중요했다. 예의를 엄청 지켜야 되는 학과였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사진 = 곽민경 유튜브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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