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31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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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얼마 안 남았다” 남보라, 만삭에도 슬림…훈남 남편과 태교 여행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3.31 08:52 / 기사수정 2026.03.31 08:52

배우 남보라
배우 남보라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배우 남보라가 만삭 근황과 함께 남편과의 달달한 일상을 공개했다.

남보라는 31일 자신의 계정에 “배가 막 나오더니… 어느 날부터 정체기인 거 같은 느낌은 뭘까요?”라며 근황을 전했다.

이어 “늘 똑같이 열심히 일하고 운동하고, 그 사이 남편이랑 잠깐 다녀온 베트남. 일정 차 간 김에 여행도 하고 왔어요”라며 바쁜 일정 속에서도 짧은 여행을 즐겼음을 밝혔다.

공개된 사진 속 남보라는 필라테스 기구 앞에서 만삭의 D라인을 드러낸 채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슬림한 팔과 또렷한 이목구비는 임산부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얼굴을 이모티콘으로 가린 남편과 함께 베트남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손을 꼭 잡거나 다정하게 밀착한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남보라는 “첫 베트남, 쌀국수 원 없이 먹고 콩카페, 관광도 야무지게 하고 왔다”며 소소한 여행 후기를 전하는 한편 “이제 콩알이 만날 날이 진짜 얼마 안 남았어요! 남은 시간도 잘 지내볼게요”라고 출산을 앞둔 설렘을 드러냈다.

현재 임신 28주 차로 알려진 남보라는 바쁜 활동 속에서도 꾸준한 자기 관리와 태교를 병행하며 건강한 일상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 = 남보라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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