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26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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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行' BTS 완전체 또 떴다…지쳐 보여도 비주얼은 못 숨겼다, RM은 목발 투혼 [종합]

기사입력 2026.03.22 12:33

엑스포츠뉴스 김한준 기자, BTS
엑스포츠뉴스 김한준 기자, BTS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광화문을 뜨겁게 달군 뒤 곧장 미국 뉴욕으로 향했다. 특히 RM은 부상에도 불구하고 목발을 짚은 채 출국길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22일 오전 방탄소년단(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은 오전 해외 일정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뉴욕으로 출국했다.

이날 멤버들은 편안한 캐주얼 공항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네이비 컬러 바람막이로 통일감을 준 스타일링에 각자 개성을 더한 모습이 돋보였다. 모자와 마스크, 헤드폰 등을 매치해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며 ‘꾸안꾸’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RM은 목발을 짚고 등장해 팬들의 걱정을 자아냈다. 앞서 RM은 컴백쇼 리허설 중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이날도 한쪽 다리에 체중을 싣지 못한 채 이동하는 모습이었다. 그럼에도 밝은 표정으로 팬들과 취재진을 향해 인사를 건네며 프로다운 면모를 보였다.

엑스포츠뉴스 김한준 기자, BTS
엑스포츠뉴스 김한준 기자, BTS


방탄소년단은 전날(2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BTS 컴백 라이브: ARIRANG’을 통해 약 3년 9개월 만에 완전체 무대를 선보이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공연 직후 곧바로 해외 일정에 나서는 강행군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모습을 보여주며 글로벌 톱 아티스트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김한준 기자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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