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26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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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 김지민, 결혼 8개월만 최대 위기 "욕실에서 사고…입꼬리 헌쪽만 올라가" (준호 지민)

기사입력 2026.03.20 05:40

'준호 지민' 유튜브 캡처
'준호 지민' 유튜브 캡처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방송인 김지민이 사고로 인해 얼굴에 부상을 입은 사실을 공개했다.

19일 '준호 지민' 유튜브 채널에는 '일출 이벤트 대참사'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김준호와 김지민은 일출을 보기 위해 이른 아침 함께 차에 올랐다.

'준호 지민' 유튜브 캡처
'준호 지민' 유튜브 캡처


이동 중 김지민은 카메라에 비친 자신의 얼굴을 보면서 "욕실에서 넘어져서 얼굴에 멍이 잔뜩 들고 퉁퉁 부었다"고 털어놨다.

김준호는 "반신욕 하시다가 미끄러져서 세면대에 얼굴 째로 부딪혔다"며 "그래도 다행인 게, 코나 이 이런 데 박았어봐라"라고 말했다.

김지민도 "그리고 오늘 4일차 아닌가. 이틀째 되는 날은 입꼬리가 한쪽만 올라갔던 것 기억하냐"며 "무서워서 오빠한테 달려가서 '나 안 웃어진다'고 했다"고 말한 뒤 왼쪽 얼굴을 머리로 계속 가려보였다.

'준호 지민' 유튜브 캡처
'준호 지민' 유튜브 캡처


이를 본 김준호는 "아침부터 예쁘다. 오빠한테 잘 보이려고 화장한 거냐"고 물었고, 김지민은 "안 했다. 자다 일어나서 나온 것"이라고 반응했다.

김준호가 "무슨 소리냐. (화장해서) 여기 붉은 기가 있다"며 장난스럽게 놀리자, 김지민은 "부끄러워서 그런 거다"라고 수줍게 답했다.

김준호는 "여자들을 생얼일 때 예쁘길 원하더라. 남자들은 생얼이든 화장하든 크게 상관없다"고 말했고, 김지민은 "아니다. 화장 안 했는데 예쁘다는 소리 들으면 좋다"고 반응했다.

그러자 김준호는 "지민이는 원래 예쁘다"고 센스있는 한 마디를 남겼다.

사진= '준호 지민' 유튜브 캡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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