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클라라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배우 클라라가 F1 행사 현장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클라라는 지난 18일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클라라는 F1 경기장을 찾은 모습이다. 레드 컬러의 슬림한 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그는 글래머러스한 몸매와 함께 고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차량 내부에서 촬영한 셀카부터 경기장을 배경으로 한 전신샷까지, 다양한 각도에서도 완벽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긴 생머리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이며 세련된 스타일링이 눈길을 끈다.
또한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관중석을 배경으로 한 모습에서는 한층 시크한 매력을 더했다. 글로벌 스포츠 행사 속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아우라를 발산했다.
일부 팬들은 이전과는 또 다른 분위기의 얼굴 변화에 주목하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클라라는 2019년에는 2세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했지만 지난해 8월 협의이혼 절차를 완료했다고 알린 바 있다.
사진 = 클라라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