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17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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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김지영, 결혼 후 첫 명절에 ♥남편 독감…"너무 아파해, 마음 찢어져"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2.16 20:20 / 기사수정 2026.02.16 20:20

이승민 기자
김지영 개인 계정
김지영 개인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승민 기자) 인플루언서이자 하트시그널4 출연자 김지영이 결혼 후 맞은 첫 명절에 병원을 찾으며 근황을 공개했다.

16일 김지영은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병원을 방문한 일상을 팬들에게 전했다. 

김지영은 게시물에서 "결혼 후 첫 명절 남편의 독감 엔딩"이라며 남편의 아픈 모습을 보고 속상한 마음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녀는 "너무 아파서 마음이 찢어진다. 정말"이라고 남편을 걱정하는 진심 어린 마음을 전하며, 결혼 후 첫 명절이 다소 아쉬운 상황으로 이어졌음을 전했다.

김지영은 지난 1일, 국내 최대 유료 독서 모임 커뮤니티인 트레바리 창업자 윤수영과 결혼식을 올렸다. 원래 결혼 예정일은 4월이었지만 임신 소식을 전하며 결혼 시기를 앞당긴 것으로 알려졌다. 결혼과 임신 소식을 함께 알린 김지영 부부는 많은 팬들과 지인들로부터 축하를 받았다.

사진= 김지영 개인 계정

이승민 기자 okpo232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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