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기 순자 SNS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나는 솔로' 23기 순자가 웨딩링을 자랑했다.
'나는 솔로' 23기 순자는 10일 자신의 계정에 "오빠 최고", "웨딩링 사러 갔다가 반지부자가 되어버렷! 빨리 4월! 내 반지 실물 빨리 보고 싶다"라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고급 주얼리 브랜드의 웨딩링이 아름다운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이와 함께 '귀한 발걸음해 주신 두 분께 축하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오직 두 분 만을 위해 준비된 서비스와 감각적인 컬렉션을 만나보시길 바랍니다'라는 브랜드 측의 인삿말이 적힌 메시지도 담겨 있다.
한편 23기 순자는 ENA·SBS Plus '나는 SOLO(나는 솔로)'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23기 순자는 최근 자신의 계정에 영철로부터 프러포즈를 받은 근황을 전한 바.
두 사람은 재결합 끝에 결혼이라는 결실을 맺었다.
23기 순자는 첼리스트로 활동하고 있으며, 영철은 자동차 회사에 근무하고 있다.
사진=23기 순자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