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윤화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개그맨 홍윤화가 유쾌한 일상 사진으로 웃음을 안겼다.
홍윤화는 6일 자신의 SNS 계정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윤화는 붉은색 상의에 단발머리 가발을 착용한 채 햇살이 비치는 실내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블라인드 사이로 들어온 햇빛이 얼굴에 줄무늬처럼 드리워지며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홍윤화는 해당 사진과 함께 “블라인드 사이로 들어오는 햇살이 너무 눈부시고 예뻐서 사진 찍었는데 그릴에 스테이크 구운 줄…”이라는 글을 덧붙이며 특유의 자학 개그로 웃음을 자아냈다. 평범한 일상 속 순간도 자신만의 유머로 풀어내는 센스가 돋보였다.
최근 홍윤화는 40kg 감량에 성공한 근황을 공개한 데 이어 러닝 도전에 나서며 추가로 15kg 감량 계획을 밝힌 바 있어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꾸준한 운동과 식단 관리로 달라진 모습과 함께 건강한 변화를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전하며 많은 응원을 받았다.
다이어트와 운동이라는 쉽지 않은 도전 속에서도 유머를 잃지 않는 홍윤화의 모습에 팬들은 “진짜 긍정 에너지”, “웃기면서도 존경스럽다”, “이래서 응원하게 된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사진 = 홍윤화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