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8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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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주영, 먹방 자부심? "임지연만큼 먹어, 살 안 찌는 체질" (만날텐데)

기사입력 2026.01.27 23:44 / 기사수정 2026.01.27 23:44

이승민 기자
성시경 SUNG SI KYUNG 채널 캡처
성시경 SUNG SI KYUNG 채널 캡처


(엑스포츠뉴스 이승민 기자) 배우 차주영이 식사에 대한 남다른 자부심을 드러냈다.

27일, 가수 성시경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시경의 만날텐데 l 차주영 여자 성시경 같은 차주영 배우와 꾸밈없는 토크 재밌게 나눴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이번 영상에서는 차주영이 카메라 앞에서 느끼는 부담감부터 음식 취향, 몸 관리에 대한 솔직한 생각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털어놓았다.

차주영은 카메라 앞에서 인터뷰하는 것에 대해 "졸도할 것 같다. 많은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말하는 게 어렵고, 이목이 집중되는 상황이 부담스럽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성시경 SUNG SI KYUNG 채널 캡처
성시경 SUNG SI KYUNG 채널 캡처


이에 성시경은 "카메라가 여러 대 있으면 진짜 말하기 어렵다. 그래도 원하는 장면만 편집하면 되니까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며 격려했다.

이어 대화를 나누던 중 성시경은 "임지연 씨랑 친하나? 걔가 진짜 잘 먹지 않나"라고 물었다.

이에 차주영은 웃으며 "나도 지연이만큼 먹는다. 다만 지연이는 한 끼를 몰아 먹는 스타일이라면, 나는 한 끼에 다양한 종류를 조금씩 즐긴다"고 답하며 음식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성시경 SUNG SI KYUNG 채널 캡처
성시경 SUNG SI KYUNG 채널 캡처


성시경이 "여배우면 그렇게 많이 먹으면 부담되지 않나, 살은 안 찌나"라고 묻자 차주영은 솔직하게 답했다. 

그는 "원래는 살이 잘 안 쪘다. 하지만 나이가 한 살씩 들어가면서 체질도 변하더라. '더 글로리' 촬영 당시 확 찌웠던 살을 완전히 빼지 못하고 활동하는 걸 보면서 이제는 체계적으로 관리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사진= 성시경 SUNG SI KYUNG 채널 캡처

이승민 기자 okpo232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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