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8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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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윈터 '백옥 피부에 흑빛 단발, 레전드 미모 찍었다!'

기사입력 2026.01.27 19:20



(엑스포츠뉴스 고아라 기자) 에스파 윈터가 레전드 미모를 또 한 번 경신했다.

에스파 윈터는 27일 오후 서울 강남구 킬리안 파리 도산 플래그십 오픈 기념 포토콜 행사에 참석해 레전드 미모로 매력을 발산했다.





이날 윈터는 순백의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우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특히 새하얀 피부에 흑발, 그리고 ‘진리의 단발컷’이 어우러지며 인형 같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여기에 헤어·메이크업·코디의 완벽한 조합까지 더해지며 ‘미모와 헤메코 조합의 끝판왕’이라 불릴 만한 비주얼을 완성시켰다.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과 절제된 포즈까지 더해져 감탄을 부르는 비주얼을 완성시켰다.

최근 윈터는 하와이로 휴가를 다녀오며 재충전의 시간을 보냈다. 휴가 중에도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휴가지의 모습을 공유하는 등 변함없는 팬 사랑을 보여주기도 했다.

연차가 쌓일수록 더욱 깊어지는 매력과 탄탄한 실력을 겸비한 윈터는 그룹 활동은 물론, 앞으로 펼쳐질 개인 활동에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고아라 기자 iknow@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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