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공식 유튜브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배우 류시원이 재혼 후 얻은 딸을 최초 공개했다.
27일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는 지난 26일 방송된 류시원 부부의 2세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했다.
'19살 차이 류시원 부부 2세 이야기 #조선의사랑꾼 #비하인드'라는 제목으로 업로드된 영상에서는 윤정수, 원진서 부부와 류시원, 이아영 부부의 2세 관련 대화가 흘러나왔다.

사진=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공식 유튜브
윤정수는 "우리가 부러운 게 많이 있지만, 확실히 아기 돌잔치 때 부럽더라"라며 늦둥이 딸을 가진 류시원에게 부러움을 드러냈고, 원진서 역시 "너무 부럽더라"라며 아직 2세가 없음에 아쉬워했다.
윤정수는 "우리도 얼른 2세를 만들어야겠다 생각하고 있다"며 시험관에 도전하고 있음을 밝혔고, 류시원은 "아이는 보물 이런 걸로는 비교가 안 된다"고 딸 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사진=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공식 유튜브
류시원 아내인 이아영은 "저도 아이 가지기 전에 걱정을 많이 했다. 남편이 나이가 많으니까 걱정을 했는데, 시험관 주사를 맞으면서 배아 이식이 두 번이나 취소가 됐었다"며 시험관 당시를 회상했다.
이아영은 "호르몬 때문에 전날에 취소가 됐는데, 그게 연속으로 두 번이나 됐다. 그래서 그 다음 시도 때는 아예 기대를 안 했는데, 오히려 마음을 놓으니까 아이가 생겼다"고 고백했다.

사진=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공식 유튜브
영상에서 최초 공개된 류시원 딸 서이의 모습에 '조선의 사랑꾼' 패널들은 "너무 예쁘다", "너무 귀엽다" 등 감탄을 연발했다. 황보라는 "딸이랑 너무 잘 어울린다"며 세 사람의 모습에 흐뭇함을 드러냈다.
한편, 류시원은 지난 2020년 19세 연하 수학 강사와 재혼한 뒤 지난해 12월 둘째 딸을 얻었다.
사진=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공식 유튜브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