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7 10:45
연예

'29기 정숙♥' 영철, '샤넬백 논란' 취조 당한 이유…"뒤에서 소문 돌더라" (촌장TV)

기사입력 2026.01.27 07:32 / 기사수정 2026.01.27 07:32

촌장엔터테인먼트TV 캡처
촌장엔터테인먼트TV 캡처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나는 솔로' 29기 영철이 '샤넬백 논란'을 언급했다.

26일 유튜브 '촌장엔터테인먼트TV' 채널에는 '[나는 SOLO 본방 리액션] 29기_누나들의 압박 조사에 드디어! 'C넬 논란' 입 여는 영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개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ENA와 SBS Plus의 '나는 솔로' 29기 출연진들이 모여 본 방송을 함께 시청했다.

지난 21일 방송된 '나는 솔로'에서는 29기 여자 출연진들이 '명품 혐오남' 영철을 추궁하는 장면이 담겼다.

앞서 "샤넬 아웃"을 외쳤던 영철은 솔로녀들이 명품 브랜드를 언급하는 모습에 불편함을 내비쳤던 바.



29기 마지막 에피소드에서 솔로녀들은 영철이 입은 명품 브랜드 옷을 지적하며 "차도 수입 차 아니냐", "왜 명품 티셔츠를 입은 사람이 그 얘기를 하냐" 등의 비판을 쏟아냈다.

이에 영철은 "천만 원 벌어서 천만 원 쓰는 사람을 만나고 싶지 않겠다는 뜻"이라고 해명했다.

해당 장면을 모니터하며 영철은 "(내가) '샤넬 경기'를 일으킨다는 게 뒤에서 소문이 돌았다. 데이트 한 사람 두 명 정도만 알고 있던 내용이었는데"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29기 영철은 정숙과 연인으로 발전해 오는 4월 결혼을 앞두고 있다.

이후 정숙은 '솔로리액션'에서 "영철이 저랑 사귀고 한 달도 안 돼서 명품을 여러 개 사줬다. '샤넬백 질리도록 사줄게'라는 말을 한다"며 달라진 모습을 전하기도 했다.

사진=촌장엔터테인먼트TV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