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6 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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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면 "김혜수 응원으로 김치 사업 시작"…김영옥 "진짜 맛있어" (냉부해)

기사입력 2026.01.25 21:12 / 기사수정 2026.01.25 21:12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박준면이 김혜수의 응원으로 김치 사업을 시작하게 됐다고 밝혔다.

25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이하 '냉부해')에서는 배우이자 김치 사업가 박준면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박준면은 "얼마 전부터 김치 사업을 시작했다. 제가 원래 늘 김장을 해서 먹었다. 지인들에게 나눠주다가 김혜수 선배님이 사업으로 키워보라고 해서 시작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에 김영옥은 "제가 평생 김치를 많이 먹어보지 않겠나. 그런데 (박준면의 김치는) 진짜 너무 맛있다. 입에 쫙쫙 붙는다. 그렇게 맛있을 수가 없다"고 극찬했다.

박준면은 "어릴 때부터 김장을 200~300포기 담가 먹던 집이라서 자연스럽게 미식 조기 교육이 됐다. 또 공연을 전국으로 다니다 보니 맛집을 많이 다녔다"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JTBC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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