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KOF AFK'가 크로닌을 업데이트했다.
22일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캐릭터 수집형 AFK 모바일 RPG '킹 오브 파이터 AFK'(개발사 넷마블네오)가 신규 파이터 '크로닌'을 추가하고 기념 픽업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신규 파이터 '크로닌'은 앙헬과 팀을 맺고 KOF에 참전한 수수께끼 청년 콘셉트의 파이터다. 고글과 망토가 특징인 외형을 갖췄으며 '쇄도' 시너지를 보유했다.
이용자는 2월 4일까지 진행되는 픽업 이벤트를 통해 크로닌을 획득할 수 있다. 같은 기간 크로닌과 동일한 '쇄도' 시너지를 보유한 파이터를 더 쉽게 획득할 수 있는 시너지 픽업 이벤트도 펼쳐진다.
업데이트 기념 이벤트도 마련했다. 1월 26일부터 30일까지 운영되는 '럭키 엘피' 이벤트에서는 레전드 서포터 '앨리스 크라이슬러'를 얻을 수 있다.
1월 29일부터 2월 11일까지는 '글리치 아케이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용자는 이를 통해 레전드 펫 '크롬'과 '조이'를 만나볼 수 있다.
특히, 레전드 펫 '크롬'은 크로닌에서 영감받아 제작됐다. 이에 고글과 망토를 착용한 외형이 특징이다.
한편, '킹 오브 파이터 AFK'는 SNK의 대표 격투 게임 IP를 기반으로 제작된 캐릭터 수집형 AFK 모바일 RPG다. 이 게임은 복고풍 그래픽과 현대적 아트워크의 조화, 풍부한 성장·경쟁 콘텐츠가 특징인 작품으로, 최소 5명에서 최대 15명까지 덱을 구성해 전략 전투를 즐길 수 있다.
해당 게임에 관한 상세 정보는 공식 브랜드 사이트와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넷마블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