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3 01:15
연예

'싱글맘' 한그루, 이혼사 고백 후 의미심장 문구…"충분히 풍요롭고 안정적인 삶"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1.22 17:01 / 기사수정 2026.01.22 17:01

장주원 기자
사진= 한그루 SNS
사진= 한그루 SNS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배우 한그루가 의미심장한 심경을 드러냈다.

22일 한그루는 자신의 SNS에 사진과 함께 "누구나 시작의 과정은 있습니다. 한 시기의 이야기가 현재의 제 삶을 대변하지는 않겠죠. 저는 지금 충분히 풍요롭고 안정적인 삶을 살고 있습니다"라는 문장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 한그루는 귀여운 인형과 얼굴과 딱 붙인 채, 귀도리 등 겨울철 의상으로 무장한 근황을 남겼다.

앞서, 한그루는 지난 21일 KBS 2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 출연해 이혼 후 싱글맘으로서의 심경을 털어놓아 화제가 됐다. 

쌍둥이 남매를 홀로 양육하는 한그루는 "아이들에게 이혼에 대한 설명을 계속 해 줬다. 부모가 떨어져 사는 것에 대한 불안감을 느낄까 봐 '피가 섞인 가족은 절대 헤어질 수 없다'고 해 줬다"며 이혼 가정에서 자란 상처를 아이들에게 물려주지 않기 위해 노력했음을 밝혔다.

한편 한그루는 2015년 24살의 나이에 9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한 뒤, 2017년 쌍둥이 남매를 출산했다. 이후 결혼 7년 만에 이혼을 하며 싱글맘이 되었다.

사진= 한그루 SNS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