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서하얀 SNS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서하얀이 임창정과 결혼 10년 차에도 알콩달콩한 부부 사이를 뽐냈다.
22일 서하얀은 임창정과 함께한 투샷을 공개하며 근황을 알렸다.

사진= 서하얀 SNS
서하얀은 "따뜻한 물, 달콤한 잠, 뜨거운 마음 하나면 긴 겨울도 무탈히 지나가겠죠?"라는 문구와 함께 두꺼운 패딩으로 무장한 채 어딘가로 이동하고 있는 임창정과 자신의 모습을 사긴으로 남겼다.
이어 서하얀은 "겨울은 서로를 더 잘 돌봐야 하는 계절이래요. 우리 추위 속에서도 잘 살아남아요"라며 네티즌들에게 한파에도 따스함을 느낄 수 있는 다정한 멘트를 전했다.
네티즌들은 "하얀 님 미소가 진짜 행복해 보인다. 항상 응원할게요", "창정이 형님이 행복해 보이셔서 저도 행복해진다. 더 많이 행복하세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서하얀은 지난 2017년 18세 연상의 가수 임창정과 결혼하며 부부의 연을 맺었다. 임창정은 재혼 전 세 아들을 두고 있었으며, 서하얀과 결혼 후 두 아들을 더 얻어 현재 슬하에 다섯 아들을 두고 있다.
사진= 서하얀 SNS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