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주빈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이주빈이 '만찢녀' 비주얼을 자랑했다.
이부진은 지난 11일 "소현이가 토미에 같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주빈은 거울 앞에 앉아 긴 생머리와 가지런한 앞머리, 큰 눈망울을 자랑하고 있다.
이와 함께 일본 공포 만화의 거장인 이토 준지가 만들어낸 '토미에'가 나란히 담겼는데, 헤어스타일부터 매혹적인 분위기가 흡사해 팬들의 시선을 모은다.
한편, 1989년생으로 만 37세가 되는 이주빈은 2017년 데뷔했으며, '미스터 션샤인', '멜로가 체질' 등의 드라마와 영화 '범죄도시4'로 인상적인 모습을 남겼다.
현재는 tvN 드라마 '스프링 피버'에서 윤봄 역으로 열연 중이다.
사진= 이주빈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