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영란 개인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승민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트레이너 겸 방송인 이모란을 향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내며 훈훈한 우정을 공개했다.
9일 장영란은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진심 어린 메시지를 남겼다. 그는 "내 1호 연예인"이라고 이모란을 소개하며 "얼굴은 세 보이지만 의리 있고, 정 많고, 똑똑하고 지혜로운 정말 멋진 여자"라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어 "이런 복덩이가 내 옆에 있으니 나는 참 행복한 사람"이라며 고마움과 애정을 솔직하게 표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장영란과 이모란은 나란히 서서 포즈를 취하며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자연스럽고 편안한 분위기 속 두 사람의 모습에서는 서로를 향한 깊은 신뢰와 끈끈한 친분이 느껴져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팬들은 "매력쟁이~두분 보기 좋네요", "빛나고 멋진 두 분, 2026년에도 활약을 기대합니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모란은 예능 프로그램 '잘빠지는 연애'에 트레이너로 출연해 대중의 주목을 받았다.
사진= 장영란 개인 계정
이승민 기자 okpo232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