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1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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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 딸' 최연수 "입덧 끝났다"…'12살 차' ♥김태현 '엉성한 스윗함' 자랑

기사입력 2026.01.09 09:49 / 기사수정 2026.01.09 09:49

사진 = 최연수, 김태현 웨딩 화보
사진 = 최연수, 김태현 웨딩 화보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셰프 최현석의 딸이자 모델로 활동 중인 최연수가 남편 김태현의 스윗함을 자랑했다. 

8일 최연수는 개인 채널에 "요즘 딸기가 좋더라고~"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 최연수 인스타그램 스토리
사진 = 최연수 인스타그램 스토리


공개된 사진에는 화려한 딸기 수플레 팬케이크가 담겨 있어 군침을 자극한다.

이어 다음 게시물을 통해 최연수는 "좀 웃겼던 게, 오빠한테 딸기 먹고 싶다고 했더니 며칠 전에 먹은 맛있는 딸기를 사주고 싶다고 근처 마트 말고 먼 마트까지 가서 사 왔다"며 "근데 거기까지 가서 상태를 안 보고 사서 무른 딸기를 사 왔다"고 웃픈 일화를 풀었다.

사진 = 최연수 계정
사진 = 최연수 계정


김태현이 산 무른 딸기가 아닌 싱싱한 딸기를 자랑한 최연수는 "마음은 고마워^^!"라고 유쾌하게 감사를 표했다.

그런가 하면 최연수는 "입덧도 끝났겠다 오랜만에 요리했어요"라고 근황도 덧붙였다. 

한편 스타 셰프 최현석의 딸인 최연수는 1999년생으로, 지난해 9월 12살 연상의 딕펑스 김태현과 결혼했다. 

이어 지난달 12일에는 깜짝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은 바 있다.

사진 = 최연수, 김태현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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