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민정 SNS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배우 이민정이 딸 서이와의 첫 여행 후일담을 전했다.
2일 이민정은 "시작할 때만 해도 예상하지 못했다. 서이의 첫 번째 여행. 언제나 아이랑 어딜가면 변수가 생기는 걸 많이 겪어봤지만 이번엔 어마무지한 장염과 탈수가 3일 동안"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옆에서 보고만 있어도 가슴 아팠던 2년에 걸친 여정"이라며 "중간에 약 사러 가는 길 노을 이후론 한 번 제대로 못 나가고 밤새며 3일 간호한 서이 아빠도 수고 많으셨어요"라며 이병헌에게도 고마움을 전했다.
누리꾼들은 "놀랐겠어요", "고생 많으셨어요", "그래도 3일 만에 일어난 서이 대견해요", "서이 더 아프지 말길"이라며 이민정을 위로했다.
한편 이민정은 2013년 8월 이병헌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사진=이민정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