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1 0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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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립♥' 박현선, 셋째 임신? 감기인 줄…"항생제 엄청 먹었는데"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5.12.03 21:04 / 기사수정 2025.12.03 21:04

박현선 SNS.
박현선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의 아내 박현선이 셋째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2일 박현선은 개인 계정에 "제 생일 저녁 찐친구들이랑 모여서 밥 먹을 때 임밍아웃 했지요"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박현선은 친구들과의 단톡방에 셋째 초음파를 깜짝 공개했다. 이에 친구들은 "대박", "웬일이야", "미쳤어"라며 믿지 못하는 듯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현재 임신 2개월 차라는 박현선은 "계속 몸이 안 좋고 감기가 안 나아서 검사 해보니까 임신이었다. 두 달 째 기침을 달고 살며 시럽, 항생제 먹고 엑스레이도 찍었다"라고 비하인드를 전했다.

박현선 SNS.
박현선 SNS.


앞서 박현선은 지난달 30일 "내년 쯤 준비해볼까 생각했는데 가장 바쁠 시기에 우리에게 와줬다"며 셋째 임신 소식을 알린 바 있다.

당시 그는 "아기도 주수에 비해 크고 배도 빨리 나오고, 입덧은 4주 차부터 정말 어나더 레벨. 술 한 트럭 마신 다음 날 배 위에 있는 것 같은 울렁임이 계속 되고, 입덧 약도 큰 도움이 안 될 때가 많다"면서도 "이 모든 게 배 속에서 잘 자라고 있다는 증거다. 엄마는 꾹 참고 열심히 버티고 있다"며 강인한 면모를 드러냈다.

한편, 박현선은 지난 2020년 이필립과 결혼해 2022년 2월 첫 아들을 품에 안은 뒤 지난해 4월 둘째 딸을 출산했다. 쇼핑몰 대표로 활동 중인 그는 2018년 연 매출 100억 원을 달성하며 화제를 모았다.

이필립은 '태왕사신기', '시크릿 가든' 등으로 얼굴을 알렸으며 글로벌 IT 기업 STG 이수동 회장의 아들이다. 

사진=박현선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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