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이쓴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인테리어디자이너 겸 방송인 제이쓴이 아들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제이쓴은 3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별다른 멘트 없이 근황 사진 한 장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이쓴은 아들 준범과 함께 대형 마트를 찾은 모습. 두 사람은 크리스마스 시즌 분위기가 물씬 느껴지는 트리 디자인의 대형 모자를 커플로 착용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모자 착용에도 평화로운 준범의 표정과, 선글라스까지 매치한 제이쓴의 패션 센스가 특히 인상적이다.
한편 제이쓴은 개그우먼 홍현희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준범을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사진 = 제이쓴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