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6.01.21 00:54 / 기사수정 2011.12.22 18:13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김수연 기자] 가수 노라조와 다비치가 크리스마스 특별공연에 나섰다.
복합쇼핑몰 경방 타임스퀘어 측은는 오는 24일과 25일 오후 6시부터 타임스퀘어 1층 아트리움에서 크리스마스 특별공연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타임스퀘어 크리스마스 특별공연의 첫 번째 주인공은 유쾌한 남성 듀오 '노라조'로 24일 크리스마스 이브의 밤을 장식한다.
노라조는 그동안 '슈퍼맨', '고등어', '포장마차' 등을 히트시키며 뛰어난 가창력, 톡톡 튀는 가사, 파격적인 무대 퍼포먼스로 유쾌함을 선사했다. 최근 정규 앨범 '전국제패'를 발표하며 제2의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다.
25일 크리스마스 저녁에는 실력파 여성 듀오 '다비치'가 무대에 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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