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라라, 손민수 부부. 사진=임라라 SNS
(엑스포츠뉴스 한채은 기자) '엔조이커플' 손민수가 임라라의 출산 후 몸 상태를 전했다.
16일 손민수는 개인 계정 스토리 기능을 통해 쌍둥이 출산을 마친 임라라의 근황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손민수가 올린 임라라의 뒷모습을 보고 팬이 보낸 메시지가 담겼다.
출산 후 양말을 신지 않은 채 슬리퍼를 신은 임라라의 모습에 팬은 "민수님, 라라님에게 꼭 양말 신으라고 해주세요. 저 불편해서 안 신었다가 산후풍 왔어요!! 꼭이요!!!!!!"라며 조언을 건넸다.

사진=손민수 SNS
이에 손민수는 "양말을 신겨야 하는데 임신소양증으로 너무 너무 간지러워서 못 신겠다고.. 산후풍 많이 무서운 거죠??! 오늘은 꼭 신겨볼게요~~!!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앞서 손민수는 출산 예정일이 16일이었으나 임라라의 임신 소양증이 심해져 결국 14일로 출산 일정을 앞당기게 됐다고 밝힌 바 있다.
또 손민수는 임라라의 밥상 사진을 올리며 "라라는 오늘 또 미역국x10 이지만 얼른 회복하려고 잘 먹고 있어요"라고 근황을 전했다.
사진=손민수
한채은 기자 codms984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