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12.15 21:16 / 기사수정 2011.12.15 21:16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강정석 기자] 배우 윤유선이 불량 믹서기를 팔다가 줄행랑을 쳤다.
15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시트콤 '하이킥3-짧은 다리의 역습'에서는 윤유선이 친구에게 받은 믹서기를 줄리엔 강의 블로그에 올려 판매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선은 믹서기를 팔기 위해 줄리엔 강에 동영상을 찍어 판매글을 올렸다. 판매글을 올리자마자 반응은 폭발적이었고 구매자들 또한 5명이나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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