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방송인 맹승지가 파격적인 사진을 공개했다.
19일 맹승지는 개인 계정을 통해 "오찰완(오늘 촬영 완료)"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맹승지는 화이트 레이스 란제리에 가터벨트와 시스루 스타킹을 매치해 과감하면서도 당당한 매력을 드러냈다. 우아함과 관능미가 공존하는 포즈로 고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내기도 했다.
이를 본 누리꾼이 "뭐죠? 맥심?"이냐고 묻자 맹승지는 "아니요!"라고 답하며 구체적으로 어떤 촬영이었는지는 끝내 밝히지 않아 궁금증을 더했다.
한편, 1986년생으로 만 39세인 맹승지는 2013년 MBC 20기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했으며, 현재는 연극배우로도 활동 중이다.
사진=맹승지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