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1 0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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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제이쓴, '2세 코디'에 진심인 아빠들…"패션 계정 개설"까지 [엑's 이슈]

기사입력 2025.08.18 07:14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연예계 대표 아빠들이 자녀의 코디에 진심으로 임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16일 박수홍은 개인 채널에 "재이 패션스타그램 개설했다홍"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다양한 옷을 입고 있는 재이의 모습만 담긴 게시물들이 피드를 이루고 있는 계정이 캡처되어 있다. 



해당 계정의 설명란에는 '패셔니스타 재이의 #ootd', '재이의 데일리·방송 의상 기록하려고 만들었어요♥'라는 문구가 적혀 있어 박수홍이 김다예와 함께 본격적으로 재이의 패션을 정리하겠다는 의지가 드러난다. 

또한, 홍현희의 남편 제이쓴도 아들 준범이의 코디네이터로서 활약하고 있다. 

앞서 제이쓴은 지난 7월, 개인 채널에 "등원룩에 진심인 아빠. 반응 좋으면 앞으로 계속 만듭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영상을 업로드했다. 



해당 영상에는 파란색과 빨간색의 셋업을 비롯해 청바지, 실버 팬츠 등 화려한 옷들이 모습을 비췄다.

이전에도 제이쓴은 비 오는 날을 위한 알록달록한 우비와 노란 장화를 준비한 바 있으나, 아기상어에게 밀려 결국 옷을 입히지 못한 아쉬운 심경을 털어놓기도 했다. 

계속해서 제이쓴은 지난 12일 "애 가을옷이 없다. 또 사러 가야 한다"며 벌써부터 가을 코디를 준비하는 아빠의 면모를 자랑했다. 

재이와 준범이는 모두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으며, 스타 2세답게 각종 의류 브랜드로부터 협찬을 받았다는 공통점이 있다. 

사진 = 박수홍, 제이쓴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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