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배우 윤승아가 남편 김무열과 달달한 근황을 전했다.
3일 윤승아는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결혼 10년 차 데이트 찐 바이브 궁금하신분 Link in bio"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승아는 핑크빛 블라우스와 원피스로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물씬 풍겼고, 김무열은 블랙 티셔츠에 캐주얼한 팬츠 차림으로 훈훈한 남편 비주얼을 자랑했다. 두 사람은 나란히 거실에서 셀카를 찍거나, 팔짱을 낀 채 거리에서 다정하게 걷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에게 따뜻한 미소를 안겼다.
특히 서로를 바라보는 눈빛과 자연스러운 스킨십은 여전히 신혼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며, 팬들의 부러움을 샀다.
이현이는 이에 "대학생 커플 아니에요?"라는 반응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심쿵하게 만들지 마세요", "예쁜 부부", "부럽고 예쁜 워너비커플", "20대 씨씨 아니냐고", "대학생 커플이닷!"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승아는 2015년 김무열과 결혼해 2023년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사진=윤승아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