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10.27 23:21 / 기사수정 2011.10.28 10:36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김명진 기자] 짝 여자 4호는 청순한 외모로 출연자의 눈길을 끌었다.
지난 26일 방송된 SBS 서바이벌 짝 찾기 프로그램 '짝'에 출연한 여자 4호는 애정촌에 등장하자마자 남자 출연자들의 시선을 한 몸에 사로잡았다.
생머리에 웃는 모습이 아름다운 그녀는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키는 그렇게 많이 안보지만 저보다 컸으면 좋겠고, 자기 일 꼭 있고 열심히 하는 사람이다. 그리고 피부가 좋은 남자"라고 밝혔다.
또 "꼭 도시락 혼자 먹기 싫다"며 "혼자 먹지 않을 자신이 있다. 들이대겠다"고 말하며 선택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방송연예팀 enter@xportsnews.com
[사진 = 짝 여자4호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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