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5.01.20 15:20 / 기사수정 2025.01.20 15:20

(엑스포츠뉴스 황혜윤 기자) 배우 오정세가 우주 정거장 내 사람들과 갈등하며 분노 폭발 연기를 선보였다.
지난 18일, 19일 방송된 tvN ‘별들에게 물어봐’ 5, 6회에서 오정세는 공룡(이민호 분) 뿐만 아니라 우주 정거장의 모든 인물과 충돌하는 모습을 보이며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앞서 룡이 배달해온 난자를 빼앗아 인공수정을 진행했던 강수는 난자를 ‘모룰라’ 상태로 만드는 데 성공했지만, 이를 이브(공효진)에게 들킨 바 있다.
이 가운데 오정세는 당황하며 자신의 선택을 합리화하는 강수의 복잡한 심리를 폭발적으로 그려냈다.
그는 수정란을 지키기 위해 실험용 난자와 싼띠(알렉스 하프너)의 정자를 사용했다고 거짓말한 것에 더해 금지된 실험을 옹호해 동료들을 경악케 했다. 이어 강수는 “지구에서 불가능했던 아이가 우주에서 만들어질 수 있는지 다들 미치도록 궁금해했잖아요”라고 소리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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