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5.01.16 14:33 / 기사수정 2025.01.16 14:33

(엑스포츠뉴스 황혜윤 기자) ‘다 컸는데 안 나가요’ 지조가 통 큰 플렉스를 한다.
오는 18일 첫 방송되는 MBC에브리원·MBN ‘다 컸는데 안 나가요’ 1회에서는 ‘짠내’ 지조와 ‘반전 금쪽이’ 신정윤의 캥거루 일상이 공개된다.
이날 지조는 여전히 살가운 아들의 면모를 보여준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어머니에게 끊임없이 대화를 걸고 어머니의 헤어스타일까지 챙기는 등 다정다감한 모습을 보인다. 특히 지조는 어머니의 3박 4일 일본 여행 경비를 지원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지조는 “효도라고 하기에는 부끄럽지만 적당히 쓰시라고 카드를 드렸다”면서 내심 뿌듯해한다. 하지만 실제 카드 사용 내역을 받아 든 지조는 믿을 수 없다는 듯 “눈을 세 번 정도 비볐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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