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10.13 00:36 / 기사수정 2011.10.13 00:37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여자 3호가 기업 대표 외동딸로서의 고충을 털어놨다.
12일 방송된 SBS <짝>(남규홍 외 연출)에서는 짝을 찾아 '애정촌'으로 들어온 12명의 남자와 여자가 펼치는 애정촌 14기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출연한 여자 3호는 아버지가 기업 대표이며 자신이 외동딸이라는 사실을 밝혔다.
그는 자기소개 전 "아버지가 기업 대표이고 외동딸이라는 것을 말해야 되나 말아야 하나 굉장히 고민 많이 하고 있다"고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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